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장비사 cs 관련 질문
메인 장비가 아니라 중소기업 서브 장비( 화학 액체 공급 장치)의 cs (부품교체, set up)로 시작하게되면 규모가 있는 국내/외국계 장비사로 이직시(중고신입, 경력) 도움이 아예 안될까요?
2026.03.31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주요 공정의 메인 장비가 아니라고 할 지라도 현업의 장비를 직접 다루어보고 CS 직무를 수행하는 경력사항은 향후 국내/외국계 장비사로 이직시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비록 직접적으로 메인 장비를 다루지 못한다고 할 지라도 현업 업무를 수행하면서 반도체 분야 관련 배경지식을 접하게 되며, 이러한 측면은 향후 반도체 장비사 업계로 이직을 추진함에 있어 큰 가점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도움 됩니다. 서브 장비라도 CS 경험은 장비 구조 이해와 트러블 대응 역량을 쌓는 데 매우 유효합니다. 특히 set up과 부품 교체 경험은 기본기라 메인 장비사에서도 높게 평가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단순 작업자가 아니라 원인 분석과 개선 경험을 얼마나 쌓느냐입니다. 로그 분석, 문제 재현, 고객 대응까지 경험을 넓히면 이직 경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초기 커리어로는 나쁜 선택이 아니며 방향만 잘 잡으시면 충분히 메인 장비사로 이동 가능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메인 장비가 아닌 서브 장비라도 반도체 생산 라인이라는 특수 환경에서 근무하며 얻는 경험은 분명 가치가 있습니다. 제 주변 반도체 장비 쪽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화학 액체 공급 장치의 CS 업무를 통해 클린룸 환경에 대한 이해, 장비 가동 중단 시 문제 해결 절차, 안전 수칙 준수,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사 엔지니어들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등은 대형 장비사에서도 높게 평가하는 역량입니다. 장비의 종류는 달라도 문제 해결 과정이나 현장 대응 능력이라는 측면에서는 공통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액체를 다루는 장비의 특성상 재료의 특성과 유체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다른 공정 장비의 전처리나 후처리 과정에도 간접적으로 연관될 수 있습니다. 물론 대형 장비사로 이직 시에는 해당 장비가 다루는 핵심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증착이나 식각 장비처럼 복잡한 물리 화학 반응을 제어하는 능력과는 결이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현재 회사에서 맡은 장비가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항상 큰 그림을 그리며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시구요. 본인의 업무 범위를 넘어 주변 장비들과의 연동성이나 고객사의 요청 사항을 통해 공정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직 준비 시에는 단순히 부품 교체나 셋업 경험만 나열하기보다는 해당 경험을 통해 얻은 문제 해결 능력과 현장 대응 능력, 그리고 반도체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시면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도움 됩니다. 서브 장비 CS라도 설치·셋업·트러블슈팅·유지보수 경험은 핵심 역량입니다. 다만 메인 장비 대비 직결성은 약하니, 공정 이해·데이터 분석·고객 대응 사례를 명확히 쌓아 “문제 해결 경험”으로 포장해야 이직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수습 기간을 이력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만 29세 지원자입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에서 출하관리를 수행했지만 수습 기간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았습니다. 업무상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외부적인 요인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할지 여부입니다. 3개월간 직무를 수행하면서 적지 않은 업무를 했고 그 중 좋은 평가를 받은 부분도 있어 마냥 포기하긴 아쉽습니다. 반면 면접에선 수습 종료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대로 말할 수가 없어서 그 부분이 부담됩니다. 실제 공백기 동안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수술을 준비하며 아르바이트를 했고, 직무 역량을 위해 관련 교육을 듣거나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ADsP, SQLD, 컴활 2급, 6시그마 BB를 취득했습니다. 최근에는 어학도 토익 885점, 토스 IM3으로 보완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과 공백기를 설명하는 방향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Q. 신입사원 파마
신입사원이 입사할 때 파마머리면 안좋게 보실까요...? 연구원입니다
Q. 뉴딜 아카데미를 들을지 고민입니다
신소재공학과 전공에 3-1을 끝내고 뉴딜 아카데미인 lg화학에서 진행하는 let's grow를 합격했습니다. 휴학한 상태로 이 프로그램을 들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만약 휴학을 하고 이 프로그램을 듣는다면 이후에 이 경험을 바탕으로 3학년 2학기를 복학한 뒤에 겨울방학 동안 인턴이나 연구실 지원을 할 것 같은데,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나 랩실 경험이 없어서 이거라도 듣고 지원할지, 휴학 없이 재학하면서 랩실이나 인턴 지원할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커리큘럼은 핵심 산업 이해: LG화학의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석유화학, 첨단소재, 바이오 사업 영역 학습 AI 및 AX : 인공지능 리터러시, 파이썬 프로그래밍, 생성형 AI 활용 기법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 노코드·로우코드, 바이브코딩,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프로세스 개선 실습 현장 교육: 산업 현장 기반 직무 과제 수행 및 포트폴리오 구축 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